이 책은 1, 2권으로 구성되어 있는데

1권 중간쯤 까지 보다가 그만 뒀다.

중간 이후 부터는 나의 노력대비 실무에 적용할 기회가 없을 과잉정보였다.

설사 다 봤다하더라도 수시로 기억을 끄집어낼 계기가 없어 기억이 휘발될게 뻔해 보여 중단했다.

그러나 책 내용은 정말 우리나라 최고수준의 튜닝서적이다.